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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장(II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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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.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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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
조회
13340
“산다면”이라고 하신 분에게
관리자
2009.02.08 13:56
965
13339
진실이는 너무나 세뇌된 한마리 앵무새일 뿐이며, 일고의 논쟁의 가치도 없는 이 곳 토론장을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계산된 술책과 수법에 혀를 내두르며 어디까지가 짐승의 탈을 쓴 안증회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안증회 선전원이고 이성없는 짐승일 따름이다.
거짓의 진실
2009.02.08 05:00
986
13338
하나님의교회의 진실이 드러나니 이곳으로 봐서는 유익된 일이 되는거네요
진실이
2009.02.08 13:53
826
13337
민감한 안증회
anguish
2009.02.08 18:25
887
13336
이곳은 그냥 저혼자로서도 충분하답니다.
진실이
2009.02.08 19:04
825
13335
지금 화이터라고 하셨습니까?
angusih
2009.02.08 19:25
844
13334
궤변의 달인으로 허황된 말장난의 진실없는 진실이를 이제는 더 이상 언금할 가치가 없는 나무토막같은 자 라는 걸 알게 해 주어 도움이 쬐메 ㅇ되었소이다. 형편없는 관념의 세뇌를 당한 거짓된 진실이 라는 허울좋은 이름뿐인 진실이는 더 이상 진실이 없음을 여실하게 드러내 주는 궤변논라에 불과함을 인지했을 따름입니다.쯧쯧,,,가엾은 지고..
진실이의 거짓
2009.02.09 03:21
807
13333
가끔씩 들려보곤하는데 왠지 이곳이 낮설지 않네요. 제가 살펴보니 무엇이 진실된지 알것같아서 몇글자 남겨놓습니다
안녕하세요
2009.02.08 00:54
824
13332
1999년 사건은 이런 것입니다.
관리자
2009.02.08 06:04
1123
13331
1999년 상황을 교묘하게 하나님의교회로 뒤집어 씌우기를 하셨군요
진실이
2009.02.08 13:21
984
13330
건빵케익을 먹어보았는가?
amguish
2009.02.08 16:02
1148
13329
말뜻을 제대로 알아듣고 나서야 물어보시는건 어떻습니까?
진실이
2009.02.08 16:22
845
13328
장난을 치므로 다른 목적을 도모하려는 일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.
관리자
2009.02.08 17:59
883
13327
정부시책에 응하여 종말을 주장했을 뿐이다
anguish
2009.02.08 18:04
964
13326
미친척 하는 자와 미친자
anguish
2009.02.07 14:42
956
13325
그렇게 해보니 뭐하겠습니까?
Anonymous
2009.02.08 13:38
792
13324
유령회사
anguish
2009.02.08 15:53
790
13323
정신을 차리고 분별력을 키우시길 바랍니다.
진실이
2009.02.08 16:31
794
13322
2000년엔 죽을 줄 알았습니다.
angusih
2009.02.08 18:15
886
13321
하나님의교회(안증회)에서 말하는 성령과 신부에대해서 알려주세요...
비공개
2009.02.07 04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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